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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뉴패밀리
Homepage   http://뉴패밀리.com
Subject   아담과 이브의 국적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었다.

영국인은 이렇게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서로 사과를 나누어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은 이렇게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은 이렇게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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