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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뉴패밀리
Homepage   http://familylove21.com
Subject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そして父になる, Like Father, Like Son, 2013



드라마, 가족  일본  121분  2013 .12.19 개봉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주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오노 마치코, 마키 요코, 릴리 프랭키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다!
2013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따뜻한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자신을 닮은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료타는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친자의 가족들을 만나고
자신과 아들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ABOUT MOVIE 1]
2013년 전세계를 감동시킨 최고의 화제작!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 석권!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전회 매진! 일본 개봉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전격 리메이크 결정!
  
6년 간 키웠던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영화제들을 휩쓴 명실공히 2013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영화를 접한 해외 언론과 평단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유의 절제된 연출이 빛을 발한다. -Variety” “아역배우들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따뜻한 유머,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고레에다 영화 특유의 감동 -The Playlist” “<아무도 모른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이어 고레에다는 이번에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믿기 힘들 정도로 경이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Screen International”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고 따뜻한 한 편의 시 -Daily Telegraph”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부터 온, 또 다른 잔잔한 선물 -Empire Magazine” “훌륭한 스토리 구조와 감정의 깊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수작! -indieWIRE” “현실 이면의 소소한 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화. 고레에다 특유의 위트와 매력은 여전하고 촬영은 완벽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장 놀랄만한 작품 중 하나다. -Slant Magazine”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Sound On Sight”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감정의 힘이 결국 영화의 훌륭함을 증명한다. - Paste Magazine” 등 열광적 찬사를 보냈고,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겨준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리메이크를 전격 발표하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 영화의 힘에 매우 큰 감동을 받았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라는 생각에 리메이크를 결정했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허락해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게 감사한다.”라는 말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뛰어난 작품성과 가슴 울리는 감동을 극찬했다. 이어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의 관객상을 휩쓸며 전세계인이 공감하고 감동하는 영화임을 입증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일본 개봉 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일본 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제 그 열풍은 한국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전회 매진을 기록하고 감독과 배우가 참석한 공식 행사마다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국내 언론은 “매사에 자신만만한 중산층 가장 료타의 시점을 유지하면서 과연 아버지란 뭔지, 부모자식이란 어떤 관계인지를 예리하게 질문한다. ?매거진M 장성란” “잔물결 같은 장면들로 결국에 커다란 감정의 파도를 일으켜온 그의 연출법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일보 라제기” “‘가족이란 시간 속에서 기억을 함께 만든 관계’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문화일보 최현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아버지다움이란 무엇인가’를 되묻는다. 소재가 품고 있는 생물학적 혈연관계의 여부를 둘러싼 우문이 고레에다 식의 현문으로 도약하는 것은 그 순간이다. -국제신문 강소원”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배우가 가진 역량을 200% 끌어내는 탁월한 재주가 있다. 생생하고 팔딱팔딱 살아 숨쉬는 배우의 결을 스크린에 오롯이 담아내며 관객의 마음을 움켜쥔다. -TV리포트 김수정” 등 만장일치의 호평을 앞다투어 쏟아내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ABOUT MOVIE 2]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아무도 모른다>의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 ‘아버지’가 된 후 완성한 또 하나의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내가 진심 어린 감성을 쏟아 부은 영화”
  
미야모토 테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데뷔작 <환상의 빛>(1995)으로 제52회 베니스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킨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후 삶과 죽음의 문제를 놀라운 서정성으로 그려낸 영화 <원더풀 라이프>(1999)가 30개국 이상에 개봉되어 국제적 명성을 얻은 후 2001년, 옴 진리교 가스 살포 사건을 일으킨 범행자들의 가족을 다룬 영화 <디스턴스>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고, 엄마가 떠난 후 남겨진 네 남매가 사회의 무관심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무도 모른다>(2004)로 연기경험이 전무한 13세 소년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긴 그는 세계가 주목하는 일본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른다. 이후 자신의 개인적 경험담이 담긴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걸어도 걸어도>(2008)로 아시안필름어워즈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한국배우 배두나에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공기 인형>은 제62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에 초청되며 사랑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부모의 이혼으로 가족해체를 경험한 초등학생이 바라는 기적을 다룬 작품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으로 제59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손잡은 최신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전세계가 사랑하는 거장임을 입증했다.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함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에서 연달아 관객상을 수상하며 대중성 또한 입증한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무엇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실제 ‘아버지’가 된 후 갖게 된 경험과 감정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5년 전 딸이 태어났을 때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자연스레 하게 됐다. ‘단순히 피를 나눴다는 사실이 한 남자를 아버지로 만들어 주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 말이다.”라며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작품으로 남게 됐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영화 속 주인공에게 진심 어린 감성을 쏟아 부은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완성되었지만 영화 속 주인공과 나, 그리고 우리들에겐 여전히 질문으로 남아 있는 문제이다.” 6년 간 키운 아들을 떠나 보내야 하는 주인공을 통해 ‘아버지를 아버지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깊은 통찰의 질문을 던지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끊임없이 가족을 이야기하는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을 관객들에게 건네며 그렇게 완성되었다.
  
  
[ABOUT MOVIE 3]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일본 최고의 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완벽한 ‘아버지’ 연기에 전세계가 찬사를 보내다!
“아이들의 연기를 따라가다 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아버지가 돼있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겨준 2013년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6년 간 키운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아버지’를 연기한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스타이자 범국민적 사랑을 받는 국민배우이다. 1969년 일본 나가사키 현에서 태어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밴드를 하기 위해 도쿄로 상경하여 현재의 소속사 ‘어뮤즈’의 오디션에 합격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1990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여 음악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그는 꾸준한 가수활동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2000년에 발매한 싱글 앨범 <벚꽃 언덕>으로 20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한 후, 2011년에 발매한 27번째 싱글앨범 <가족이 되자>를 기점으로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음반 판매를 기록한 남자솔로가수가 되었다. 10곡의 오리콘 차트 1위 곡을 보유하고 수천만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톱가수인 그의 곡들은 국내에서는 2AM, 비스트, G.NA, 테이, 임정희 등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수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그는 또한 배우로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일본의 국민배우로 올라섰다.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료마전](2010)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세련된 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2008)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천재수학자로 변신, 뛰어난 외모와 스타성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독보적인 배우임을 입증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국민 스타지만, 겸손한 태도로 더 나은 배우와 뮤지션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는 평소 팬이었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먼저 프로포즈하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주인공을 맡았고, 6년 간 키운 아들과 이별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고뇌하고 갈등하는 ‘아버지’를 완벽히 소화해내어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실제로는 아직 미혼인 그는 “아이들이 나를 아빠로 만들어줬다. 아이들의 연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아빠가 돼있더라. 실제 내가 어떻게 자랐는지, 부모님이 날 어떻게 키웠는지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됐다.”라고 이야기하며 ‘아버지’ 연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아역배우들의 공으로 돌리는 겸손함을 보여줬다.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한결같이 고수하는 그가 또 한번 배우로서 놀라운 도약을 보여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그가 명실공히 최고의 톱스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여실히 보여준다.
  
  
[ABOUT MOVIE 4]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다!
2013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따뜻한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성공한 샐러리맨이자 엄격한 아버지 료타(후쿠야마 마사하루)가 6년 간 키운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들과 고민들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담담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로 담아낸 작품이다. “아버지와 아들을 잇는 것이 핏줄인지 함께 보낸 시간인지 생각했고, 그것이 출발점이었다.”라며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영화 속에 판이하게 다른 두 아버지를 등장시킨다. 바쁘다는 핑계로 평소 아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 주인공 ‘료타’와 료타의 친아들 류세이를 키운 아버지 ‘유다이’. 유다이는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아버지로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아버지의 역할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반면 료타는 완벽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6년 간 키운 아들을 바꿔 키워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 두 부모와 마찬가지로 6년 간 부모로 알던 이들을 떠나 새로운 가족과 살아야 하는 두 명의 아이가 있다. 엄격한 료타의 아들 ‘케이타’는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의 아이로 자랐지만, 자유분방한 유다이의 아들 ‘류세이’는 부모님이 바뀌어버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불만을 털어놓는 밝은 성격의 아이다. 이처럼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시작하며 던진 첫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될 것이다. ‘가족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가족을 잇는 것은 핏줄일까, 함께한 시간일까?’ 그리고 스스로에게나 가족에게 언제나 냉정했던 료타가 ‘아버지가 되어가는’ 성장통을 겪으며 가슴 뜨거운 눈물을 흘릴 때 영화는 비로소 관객들에게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던진다.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주인공 료타가 그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라 믿는다.” 아이가 뒤바뀌어버린 갑작스런 상황을 겪는 이들의 혼란과 갈등을 특유의 진지한 성찰과 따뜻한 시선, 그리고 배우의 역량을 끄집어내는 특별한 연기 디렉팅으로 완성시킨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제나 그렇듯 그가 영화를 통해 던지는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는 올 겨울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2013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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